강변 아름다운 풍광 차 창(窓)에 번뜩여
휘감아 도는 강(江) 흰 눈 춤추며 내려앉고 강가에 묶인 배 한 척 눈에 덮여 있네
강촌 집 한 채 뒤 푸른 대나무밭 노송 두 그루 서 있어
눈 덮인 대나무와 노송 푸른 생기 더 발하고
세상 속인(俗人) 헛된 꿈인지 모르고 공명을 논하며
안빈낙도 한적한 유유자적
세월이니
강촌의 집 차 창(窓) 뒤로 그림 한 점(一點) 멀어져 가네
강변 아름다운 풍광 차 창(窓)에 번뜩여
휘감아 도는 강(江) 흰 눈 춤추며 내려앉고 강가에 묶인 배 한 척 눈에 덮여 있네
강촌 집 한 채 뒤 푸른 대나무밭 노송 두 그루 서 있어
눈 덮인 대나무와 노송 푸른 생기 더 발하고
세상 속인(俗人) 헛된 꿈인지 모르고 공명을 논하며
안빈낙도 한적한 유유자적
세월이니
강촌의 집 차 창(窓) 뒤로 그림 한 점(一點) 멀어져 가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