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마음 열어 보이니
그대가 들어와 앉아 있습니다
손 내밀 것 같지 않은
그대 마음속에
내 마음도 들어가 앉아 있습니다
그대가 웃습니다
나도 따라 웃습니다
웃는 모습이
파란 하늘을 닮았습니다
그 마음 변할까 봐
두 손 꼭 잡았습니다.
내 마음 열어 보이니
그대가 들어와 앉아 있습니다
손 내밀 것 같지 않은
그대 마음속에
내 마음도 들어가 앉아 있습니다
그대가 웃습니다
나도 따라 웃습니다
웃는 모습이
파란 하늘을 닮았습니다
그 마음 변할까 봐
두 손 꼭 잡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