희망을 꿈꾸는 새봄도
떠나보내고
질곡의 혹서기에 들어서는 계절
순백의 청순한 꽃 피워
지친 육신을
포근하게 안아주는 당신
향긋한 향기 뿜어
상처 난 가슴
아늑하게 만져 주는 당신,
당신은
내 인생에 동력을 공급하는
엔진입니다
내 사랑 당신을
삶의 무게 덜어 주는
육칠월의 치자꽃이라 부르렵니다
희망을 꿈꾸는 새봄도
떠나보내고
질곡의 혹서기에 들어서는 계절
순백의 청순한 꽃 피워
지친 육신을
포근하게 안아주는 당신
향긋한 향기 뿜어
상처 난 가슴
아늑하게 만져 주는 당신,
당신은
내 인생에 동력을 공급하는
엔진입니다
내 사랑 당신을
삶의 무게 덜어 주는
육칠월의 치자꽃이라 부르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