희로애락의 삶을
순명으로 받아들여 소명 앞에 자연의 모든 것들을 신비하게 사랑하여
산
들
강, 바다에서
숲이 그려놓고 바람이 편집하고 자연이 출간하는 페이지마다
아름다움 감출 수 없는 전편에 흐르는 감동으로 직인 찍힌
세상에서
가장 아름다운 사랑에게 보낸다
희로애락의 삶을
순명으로 받아들여 소명 앞에 자연의 모든 것들을 신비하게 사랑하여
산
들
강, 바다에서
숲이 그려놓고 바람이 편집하고 자연이 출간하는 페이지마다
아름다움 감출 수 없는 전편에 흐르는 감동으로 직인 찍힌
세상에서
가장 아름다운 사랑에게 보낸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