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도가 철석이고
갈매기의 군무가 화려하진 않아도 아름다움 그 자체가 되는
싸늘하게 식어버린 마음도
포근하게 감싸주며
평온을
안겨주는 바다
그 바다가 보이는
언덕 위 조용한 찻집에서
사랑하는 그 임과 나누는
사랑의 밀어
무엇이라
이보다 더 좋을 수 있으랴
달콤한
커피 향은
더 많은 행복을 보태 주는 시간으로 안겨드네
파도가 철석이고
갈매기의 군무가 화려하진 않아도 아름다움 그 자체가 되는
싸늘하게 식어버린 마음도
포근하게 감싸주며
평온을
안겨주는 바다
그 바다가 보이는
언덕 위 조용한 찻집에서
사랑하는 그 임과 나누는
사랑의 밀어
무엇이라
이보다 더 좋을 수 있으랴
달콤한
커피 향은
더 많은 행복을 보태 주는 시간으로 안겨드네